홍보/보도자료

한국일보- 2019 하반기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

작성자
yestimber
작성일
2019-12-23 16:00
조회
331
[2019 하반기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 경동산업

경동산업(대표 박준남)은 1999년 설립해 전국 각지의 해안가, 등산로, 산책로의 데크로드 및 울타리, 건축 외벽마감재 등으로 사용되는 친환경 합성목재 ‘예스팀바’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예스팀바는 온도변화가 큰 우리나라에 적합한 열팽창 계수를 조절한 합성목재로, 특성화된 원료와 금형, 기계, 냉각기술까지 적용, 다양한 환경에서도 수축 및 팽창이 일어나지 않는 우수한 제품이다.


예스팀바는 원료에서부터 생산과정, 시공까지 제품과 관련되는 모든 사항에 다양한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국내합성목재 최초 1호 KS인증을 취득했고 환경표지인증, GR인증, 녹색기술인증 등을 획득하는 등 친환경적이고 재활용이 뛰어난 제품이다. 또한 성능인증, K마크인증 등으로 내구성과 성능이 우수한 제품임을 입증했다.


경동산업은 조달청 우수제품지정업체로서 관공서, 지자체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매년 괄목할 만한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진출에 이어 동남아 및 미주지역 등 현지 전시회에 참가해 제품을 알린다는 계획이다.